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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창단 30주년 기념 연주회 제237회 정기연주회 <말러가 바라본 베토벤>국내 초연!! 말러의 유려한 관현악으로 재탄생한 베토벤의 명곡들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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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9  09: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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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37회 정기연주회 <말러가 바라본 베토벤>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박영민 상임지휘자의 지휘 하에 말러가 직접 편곡한 베토벤의 교향곡 제5운명과 제3영웅을 연주하는 특별한 음악회로 201875(),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말러는 교향곡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활동하며 고전시대의 많은 관현악 작품을 자신의 관현악법으로 재구성하였다. 특히, 부천필이 준비한 말러가 바라본 베토벤국내에서 처음으로 연주되는 작품들로 말러의 유려한 관현악으로 재탄생한 베토벤의 명곡들을 감상하면서, 두 거장의 예술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말러가 재구성한 베토벤의 작품들은 악기의 기술적 한계나 공연장 규모의 한계에 의해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던 고전시대와 낭만 초기의 관현악 작품들을 4관 편성(90-100) 규모로 재구성하여 화려한 색채감을 더하였다. 최근에는 베토벤 교향곡 53에 대한 말러의 편곡본이 다시 조명 받고 있는데, 이 작품들은 말러가 가진 교향곡에서 보여준 장대하고 화려하며 상상력 넘치는 그의 관현악법 능력으로 고전을 재해석하여 현대의 공연장과 오케스트라에 적합한 구성으로 표현된 것들이다. 이번 공연의 시작은 교향곡의 대명사라고 불리며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교향곡 제5운명으로 문을 연다. 이어서 연주하는 교향곡 제3영웅은 베토벤의 새로운 개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나폴레옹에게 헌정하기 위해 작곡됐다고 알려져 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37회 정기연주회 <말러가 바라본 베토벤>은 말러 교향곡 전곡과 바그너 시리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시리즈 등으로 후기 낭만주의 관현악의 정교함과 화려함을 선보이고 있는 상임지휘자 박영민과 부천필이 선사하는 베토벤 음악의 색다른 해석을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다. 

R30,000/ S20,000/ A10,000. 8세 이상 입장. 예매 예술의전당 02-580-1300 /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 www.bucheonphil.or.kr 문의 부천시립예술단 사무국 032)625-8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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