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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결핵사망율 1위’ 무료검사 받으세요부천시 보건소 연중 무료 결핵검진 가능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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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01  12: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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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핵예방주간 홍보 캠페인 모습
잊혀진 질병, 후진국 병이라 치부하는 결핵은 2011년 우리나라에서만 3만9천557명이 발병하여 2천364명의 목숨을 잃은 심각한 질병이다. 질병관리본부의 ‘OECD 국가 결핵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결핵사망율은 OECD 34개 국가 중 1위이다. 2011년 결핵환자 수는 인구 10만 명 당 100명 꼴로 이것도 OECD 평균 8배이다. 부천시 총 인구가 88만여 명이므로 부천시 결핵환자도 880여 명 정도로 추정된다.

부천시 보건소는 결핵검진을 원하는 모든 시민에게 연중 무료로 결핵 검사를 한다. 방법은 X-선 촬영 및 객담검사로 20분 정도 소요되며, 2~3일 후 결과를 알 수 있다.

2주 이상의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등의 증상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은 필수이다. 결핵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부천시 보건소는 결핵환자 조기발견과 등록치료를 위해 결핵 검진 및 상담, 치료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결핵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핵 치료를 마칠 때까지 입원명령 결핵환자 지원, 의료기관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비 지원 등 지원 사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부천시 3개구보건소(원미, 소사, 오정보건소)는 지난 22일 부천역사에서 ‘제3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예방주간 홍보 캠페인을 했다. 담당자 및 관계자, 부천역사직원 20명이 결핵조기퇴치 실현과 결핵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관심을 유도, 결핵예방 및 치료 정보 등을 알렸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결핵실(원미보건소 전화 625-4241 혹은 트위터 @bucheonhealth2, 소사보건소 전화 625-4385 혹은 트위터 @bc_sosaphc, 오정보건소 전화 625-4445 혹은 트위터 @bc_ojhc)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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