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의 뿌리인 고리울사진전을 통해 삶의 현상 공유고리울신문 제15주년 기념 사진공모전 작품 전시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1  10:38: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 고강본동 고리울신문(편집장 김혜옥)은 부천시청 로비에서 6월 1일까지‘제3회 우리동네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

고강본동지역발전위원회 주관으로 고강동을 상징하거나 자랑할 수 있는 사진 공모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애향심을 높이고, 마을과 주민의 아름다운 모습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해 시작된 ‘우리동네 사진공모전’은 2016년 개최를 시작했다.

  ▲ 부천시청 1층에 전시돼 있는 사진들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 부천시청 1층에 전시돼 있는 사진들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올해는 3번째 행사로 지난 4월 2일부터 4월 29일까지 접수를 받고 심사를 통해 약 100여 점의 응모 사진 중 총 14 점(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 우수상 4점, 장려상 7점)을 선정하여, 5월 11일 고강본동 주민센터에서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를 개최 한 바 있다.

전시회의 주요내용은 ▲제1~3회 수상작 ▲고강동 옛사진 ▲제19회 고리울선사문화제 홍보 ▲고리울신문 15주년 기념 홍보 등 총 6개의 주제이다.

  ▲ 우리동네 사진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동네 사진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장섭 고강본동장은 “전시회를 통해 지역의 자존감도 생기고 부천의 뿌리인 고리울을 알리고 아마추어 사진전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와 동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문화적인 현상들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우리동네 사진공모전을 통해서 고강동의 멋진 모습을 더 많은 사진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특히, 6월 26일 고강본동에서 ‘마을신문 고리울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라 한다.

김혜옥 고리울신문 편집장은 “우리동네 사진공모전이 이장섭 동장님의 아이디어와 도움으로 부천시청에서 전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우리동네 사진공모전을 통해 10년, 20년 후에도 계속 진행되어 주민 커뮤니티를 형성했으면 한다”고 했다.

[고강본동, 032-625-7101]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착한미생물 EM 무료로 받아가세요
  • 부천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비상체제 돌입!...내년 3월 15일까지
  • 부천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나서다!
  • 부천시, 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칼럼
‘그린시티(Green city)’ 부천의 과제

‘그린시티(Green city)’ 부천의 과제

부천시가 환경부 주관 ‘그린시티(Green c...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