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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고등학교와 동복지협의체가 함께한 “가정의달 맞이 사랑의 떡케이크 전달”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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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09: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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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사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가정의달을 맞아 '사랑의 떡케이크'를 만들었다.  
▲ 소사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가정의달을 맞아 '사랑의 떡케이크'를 만들었다.
지난 16일 소사고등학교(부천시 소사로78번길 22, 교장 김윤기)와 부천시 소사본동 복지협의체(위원장 임형섭)는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및 저소득 계층에 학생들이 직접 만든 떡케이크를 전달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있는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계층에게 떡케이크를 전달함으로써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취지로 진행했으며, 소사고등학교 가정교과 실습시간에 정성들여 만든 것이다.

  ▲ 정성을 다해 만든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는 학생들  
▲ 정성을 다해 만든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는 학생들
동복지협의체 위원 및 소사고등학교 최금주 가정교과 선생님의 지도 아래 1학년 학생 16명은 4인 1조가 돼 총 20개의 떡케이크를 만들고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계층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김○○ 학생은 “케이크를 만드는 것도 즐거웠는데 직접 만든 떡케이크를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받으시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 정성을 다해 만든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는 학생들  
▲ 정성을 다해 만든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는 학생들
떡케이크를 전달 받은 조○○ 어르신은 “손자․손녀 같은 학생들이 만든 케이크를 전달받아 정말 행복하고, 학생들의 정성에 감사하다”며 웃음을 지어보이셨다.

임형섭 복지협의체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에게 꿈같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솜씨로 만든 떡케이크를 전달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면서 “복지협의체는 항상 행복한 소사본동, 하나 되는 소사본동을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성을 다해 만든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는 학생들  
▲ 정성을 다해 만든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는 학생들
박종학 소사본동장은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떡케이크를 준비해 준 소사고등학교 학생들과 행사를 마련하고 도와준 동복지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면서 “가정의 달 아름다운 마음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소사본동을 만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사본동 복지과, 032-625-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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