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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상임지휘자,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33회 정기연주회 Best Classic SeriesⅡ ‘낭만주의 작곡가Ⅰ’따뜻한 봄! 바그너, 생상스, 브람스의 선율에 빠져든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dldb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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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0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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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상임지휘자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8323일 금요일 오후 730,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33회 정기연주회 <Best Classic Series>을 공연한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지난해부터 정기연주회 시리즈로 준비한 ‘Best Classic Series’는 매 공연마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고전 명곡들을 연주하여 클래식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음악회이다. 올해의 첫 번째 <Best Classic Series>에서 만났던 민족주의 작곡가스메타나, 그리그, 시벨리우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만나 볼 작곡가는 낭만주의 작곡가 바그너, 생상스, 브람스이다. 이번 연주회는 올해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임용된, 묵직하면서도 우아한 첼로 선율을 들려주는 첼리스트 주연선이 협연한다.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시작은 독일의 오페라를 예술의 집합체인 최고의 음악극의 수준으로 올려놓은 작곡가 바그너오페라 리엔치서곡으로 문을 연다. 그 다음 곡으로는 억제된 감정을 표현하면서 프랑스 오페라 특유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보여주는 작곡가 생상스첼로 협주곡 제1이다. 이어서 피날레를 장식할 곡은 세심하고 서정적이며 폭넓은 음악의 선을 보여주는 작곡가 브람스교향곡 제2이다. 작곡 당시의 환경과 느낌을 반영하는 '브람스'가 작곡한 이 곡은 부드럽고 온화하며 인간적인 깊이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전원 교향곡'으로도 불린다. “교향곡 제2은 브람스가 4개월 만에 완성한 곡으로 교향곡 제1과는 달리 각 악장이 밝은 장조로 쓰인 것이 특징인 음악이다. 이번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Best Classic Series> 연주회를 통해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사랑스럽고 따뜻한 브람스의 선율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전석 1만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예매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 www.bucheonphil.or.kr 

다음 “Best Classic Series” 번째 공연은 오는 91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박진우의 협연으로 리스트 죽음의 무도 작품 126’과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작품 14’를 감상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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