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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2018시즌 캐치프레이즈 “부천본색(富川本色)...It’s My Club”
부천FC  |  bfcmedia@bfc199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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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4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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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가 2018시즌 캐치프레이즈를 “부천본색(富川本色)...It’s My Club”으로 정했다.

2015시즌부터 ‘부천 본연의 색, 강한 팀, 축구에 열광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을 메인 캐치프레이로 사용한 부천FC1995는 올해도 부천본색 시리즈를 이어간다.

부천FC1995는 2018시즌을 시작하며 “부천본색(富川本色)...It’s My Club”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하고, 시민구단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구단의 존재 이유와 역할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구단의 진정한 주인은 부천 시민이며, 축구를 매개체로 하여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안겨줄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와 시민들 스스로가 부천FC1995를 진정한 ‘나의 구단’이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가 함께 담겨있다.

이에 부천FC1995 김종구 단장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과 우수한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부천FC1995가 시민구단으로서 부천시민들에게 행복감과 자부심을 줄 수 있는 팀이 되어야 한다”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고 부천 시민이 부천FC1995를 진정한 나의 구단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2018시즌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부천본색 시리즈는 2015시즌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A Better Tomorrow’를 시작으로, 2016시즌 ‘부천 도시 전체에 축구 바람을 일으켜 축구도시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각오를 담은 ‘부천본색(富川本色)...축구로 물들다’와 2017시즌 2007년 팀 창단 당시 ‘10년 안에 원래 우리 자리로 돌아가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10년의 약속’으로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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