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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생활문화예술인의 열정을 보다’9월27~29일, 부천시청 잔디광장 등에서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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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04  08: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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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의 생활문화예술인들의 축제인 ‘부천시 생활문화예술페스티벌’이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과 부천역 남부광장, 오정대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는 ‘휴,락,낭만’이었다. 페스티벌의 무대를 장식한 사람은 부천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밴드 23개 팀, 색소폰 15개 팀, 합창 4개 팀, 통기타 21개 팀, 기타 16개 팀 등 모두 79개 팀의 1315명이었다. 청소년 문화예술동아리도 17개 팀, 155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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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7시에 열린 개막식은 빗속에서 진행되었다. 합창동호인 200명의 합창무대는 함께 부르는 사람의 목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주었다. 내리는 비에 기타가 상하는 것도 아랑곳 하지 않고 멋진 연주를 보여준 기타동호인 200명의 모습에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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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부천역 남부광장에서는 멘토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예술동아리 공연이 진행되었다. 댄스와 비보이, 마술과 밴드의 멘토와 지난 일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준 청소년 문화예술 동아리는 청소년들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힙합댄스의 홍영주 씨,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 등 멘토의 공연도 그들이 왜 멘토인지를 보여주는 무대였다.

    그 외에도 28일과 29일 오후 4시부터 열린 부천시청 잔디광장, 부천역 남부광장, 오정대공원에서 프린지 무대에서는 각 동호회가 주관해 밴드, 기타, 색소폰, 난타 등을 준비한 시민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보여준 부천의 생활문화예술인들의 열정에 놀랐다”며 “부천시민 모두가 1인 1예술을 할 수 있는 문화도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더욱 많은 시민과 동호회가 참여하는 페스티벌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 032-625-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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