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문화예술복사골문화이야기
문화예술로 꿈꾸는 청소년들 “즐거워요!”부천문화재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청소년 630여명 호응 속 종료
부천문화재단  |  mybcf@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3  09:36: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문화예술인의 꿈을 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인기리에 마쳤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이하 재단)은 올 한 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교육은 올해 ▲발레(5월) ▲클래식(6월) ▲뮤지컬(11월) 등 3개 분야에서 세 차례 진행하고, 지역 청소년 등 630여명이 참여해 집중 관심을 받았다.

  ▲ 지난 5월 열린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중 청소년들이 현직 발레리나로부터 발레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  
▲ 지난 5월 열린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중 청소년들이 현직 발레리나로부터 발레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
이번 교육은 특히 이론 학습에만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보는 체험 활동, 시즌별 기획공연과 연계한 무대 관람 등 이색 교과를 도입해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열린 교육에선 현직 뮤지컬 배우와 재단 기획공연 뮤지컬 <라흐마니노프>의 음악감독이 강사로 나서 미래 뮤지컬 감독과 배우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했다.

  ▲ 지난달 열린 '꿈다락토요문화학교'에서 청소년들이 현직 뮤지컬 배우로부터 발성법을 배우고 있는 모습.  
▲ 지난달 열린 '꿈다락토요문화학교'에서 청소년들이 현직 뮤지컬 배우로부터 발성법을 배우고 있는 모습.
뮤지컬 교육을 수강한 한 중학생 참가자는 "현재 배우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직접 나와서 훨씬 생생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며 "예술고등학교 진학 시험을 보고 합격 통지를 받았는데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됐고 다음 교육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올해 교육 참가자 중 1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전원에 가까운 인원이 향후 재참여와 타인 추천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만족을 보였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각각 주최·주관하며, 재단은 2014년부터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민들에게 해마다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부천문화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부천시 수돗물, ISO22000 국제인증 획득!
  • 부천시, 청렴도 1등급…명실상부 청렴도시 인정
  • 부천시, <지방행정의 달인> 탄생!
  • <부팝몰>리프팅팩&워터크림-동안피부비법 대공개
칼럼
‘복사골’이 ‘유네스코’에 등재

‘복사골’이 ‘유네스코’에 등재

부천시가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되었다. 대한...

고시공고 등 각종 정보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