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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과 함께 온 춘의동 기부천사춘의동 중화요리 전문점 ‘첸’ 매월 짜장면 50그릇 대접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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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30  0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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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식을 기념하며 짜장면을 먹던 시절이 있었다. 세월이 흘러 더 이상 별식이 아닌 요즘이지만, 맘껏 짜장면을 먹을 수 없는 홀몸어르신을 위해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의 중화요리 전문점 ‘첸’이 나섰다.

      ▲ 기부천사 ‘첸’ 임형윤 대표(좌)와 춘의동 유광호 동장  
    ▲ 기부천사 ‘첸’ 임형윤 대표(좌)와 춘의동 유광호 동장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테크노파크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 ‘첸’는 지난 26일 50명의 홀몸어르신에 짜장면을 대접했다. 그리고 앞으로 매월 식사대접을 한다.

    50명의 홀몸어르신은 부천시독거노인지원센터 노인돌보미와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새마을부녀회원을 통해 매달‘첸’식사권을 전달 받는다. 식사권을 소지하고 언제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짜장면 대접 행사에서 노인돌보미와 새마을부녀회원은 손동작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이 짜장면을 드실 수 있도록 정성껏 식사 수발을 들었다.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기부천사로 나선 ‘첸’ 임형윤 대표는 “앞으로 ‘첸’에서 편하게 드시고 싶은 음식을 드세요. 정성껏 만들어 대접하겠으니 편한 마음으로 맛있게 드시면 좋겠습니다”고 전했다.

    김모 할머니는 “옛날엔 가끔 짜장면을 먹었는데 값이 올라서 와본지 오래다. 한 달에 한 번씩 외식할 수 있게 해준 음식점 사장님에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원미구 춘의동주민센터 032-625-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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