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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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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6  1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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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지난 12일 신창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밝힌 ‘계남공원 도로변 미세먼지 환경기준 초과’와 관련, 계남공원은 측정소의 명칭이며 실제 측정대상은 계남공원과 인접한 송내대로변의 미세먼지 수치라고 밝혔다.

□ 송내대로변 대기오염도 측정소 명칭이 ‘계남공원’…오해의 소지
전국 37개 도로변에는 도로 대기오염도를 측정하기 위한 대기측정소가 설치돼있으며, 부천시의 경우 교통량이 많은 송내대로에 설치돼 있다.

송내대로 측정소는 도로 경계석에서 13m 떨어진 계남공원 접점에 지면 3.8m 높이로 설치돼 있다. 측정소 명칭을 편의상 계남공원으로 지칭하고 있으나, 이는 도로변 미세먼지 측정용으로 공원 내 미세먼지를 측정한 수치는 아니다.

□ 부천시, 송내대로 등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부천시는 송내대로 등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 미세먼지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조례를 제정 공포(2017. 10. 10.) 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송내대로, 벌말로, 경인국도, 소사로에 총 12대의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차량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할 경우 차량 한 대당 최대 165만원을 지원해 올해 안에 1천 800대를, 내년에는 2천 대를 폐차할 계획이다. 시내버스 중 경유버스는 매연이 없는 천연가스버스로 전환하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도 꾸준히 추진한다. 또 어린이집 운영 통학차량을 LPG 차량으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한다.

한편 부천시는 실제로 대기오염물질이 측정되는 도로를 정확히 알리기 위해 측정소명칭을 ‘계남공원 측정소’에서 ‘송내대로 측정소’로 변경하도록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건의하고, 환경기준 개정 시 도로변 환경기준을 별도로 제정토록 환경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환경과 대기환경팀 032-625-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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