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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상임지휘자,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27회 정기연주회 가을에 들려주는‘브람스’명곡의 대향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dldb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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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8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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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7915일 금요일 오후 730,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27회 정기연주회 <Best Classic Series>를 공연한다. 2017년도 정기연주회의 주제 중 하나인 <Best Classic Series>의 두 번째 주제는 브람스이다. 

    19세기 후반 가장 중요한 음악가로 손꼽히는 브람스독일음악의 정신적인 전통을 더없이 풍부하게, 또 엄숙하게 이어받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작곡가이다. 이번 <Best Classic Series> 음악회는 상임지휘자 박영민의 지휘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 그리고 아벨 콰르텟창단 멤버였으며, 2016 월간 객석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선정된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과 현재 트리오 제이드,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멤버로 활동 중인 첼리스트 이정란의 협연이 함께한다. 

    본 공연의 시작은 처음은 조용하고 온화하게 시작하여 후반부는 행진곡풍으로 구성 된 비극적 서곡 작품 81’로 문을 연다. 다음 곡은 1887년 초연 되었으며, ‘브람스생애 마지막으로 작곡한 관현악곡인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협주곡 작품 102를 이어간다. 이 곡은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첼리스트 이정란, 그리고 박영민 지휘자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마치 서로 대화를 나누는 듯 짜임새 있는 화음을 선보일 것이다. 이어서 마지막 연주되는 곡은 브람스가 처음으로 작곡한 교향곡 제1번 작품 68’로 브람스만의 감수성이 표현되어 새로운 교향곡의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된 작품을 연주한다.  

    상임지휘자 박영민의 지휘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Best Classic Series > 공연을 통해 브람스의 명곡에 빠져보는 아름다운 가을밤이 되길 바란다. 전석 1만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예매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 www.bucheonphi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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