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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2동, 축제로 하나되다'제9회 원종2동 거칠개 주민대축제
신명숙 시민기자(주부)  |  ds1n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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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9  1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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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장,원종2동장,주민자치위원장.행사장모습.  
    ▲ 부천시장,원종2동장,주민자치위원장.행사장모습.
     

    제9회 원종2동 ‘거칠개 주민대축제’가 9월7일 부천 대명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웃과 소통하고 가족과 화합하는 희망찬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수 백 명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겨운 만남을 가졌다.
     
    체험마당, 어울마당, 개막식 등 3부로 진행된 식전행사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주민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이 늦은 시간까지 진행되었음에도 많은 주민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축제에 함께 했다.
     
    한 편 이 자리엔 김만수 부천시장과 원혜영 국회의원 등 내빈들도 함께해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거칠개 축제의 문은 붐조성 행사인 체험마당이 열었다. 페이스페인팅, 가훈 써주기, 솜사탕 만들기 등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식전행사인 어울마당에선 태권도 시범, 마술쇼 등이 열렸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OX 게임등이 진행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주민노래자랑에는 예선을 통과한 15팀이 무대에 올랐다. 그중 '못다 핀 꽃 한 송이'를 부른 장현수(49) 씨가 대상을 받았다.
     
    3일전부터 장을 보며 음식준비를 했다는 부천시 오정구 원종2동통친협의회(원종2동 21개 통장 모임)의 이금자 회장은 "재래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협조와  동장의 섬세한 배려 덕분에 준비가 수월했다"며 "행사가 끝나면 몸살이 날 것 같지만 기분 좋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행사를 준비한 부천시 오정구 원종2동주민자치위원회 장용덕 위원장은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추억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부천시 오정구 원종2동 이자원  동장은 "이 동네의 언덕이 거칠어 '거칠개'라고 불렸다. 이번 행사의 상징인 개구리의 도약 처럼 3년여 만에 열린 주민축제가 이웃 간의 화합이 한껏 도약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원종2동 통친협의회,행사장풍경  
    ▲ 원종2동 통친협의회,행사장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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