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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 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1부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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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8  21: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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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의 파이널 행사로 8월 26일 저녁 7시부터 송내역 무지개 광장 특별무대에서  연극과 음악, 무용 등 13개 장르 1,400 여명의 시민들이 출연해서 펼쳐진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공연 현장.

    - 임진왜란, 일제 강점기, 해방의 기쁨, 6.25 전쟁 경제성장기, 새마을운동 등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작을 알리는 풍물패의 흥겨운 길놀이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작을 알리는 풍물패의 흥겨운 길놀이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오병권 부천시 부시장의 인사.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무용단의 화려한 군무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무용단의 화려한 군무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변사 역할로 뮤지컬의 진행을 맡은 배우 맹봉학씨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남녀 주인공 머루와 다래가 사는 평화로운 마을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머루와 다래의 결혼식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머루와 다래의 결혼식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임진왜란의 발발로 전쟁에 휩싸인 조선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전쟁을 상징하는 검무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의병을 조직하여 왜군과 싸우는 백성들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의병을 조직하여 왜군과 싸우는 백성들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의병을 조직하여 왜군과 싸우는 백성들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왜군을 물리치고 평화의 깃발을 올리다.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3.1 독립 만세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8.15 광복으로 잃었던 나라를 되찾다.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6.25 전쟁으로 인한 동족상잔의 아픔.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산업화의 물결을 타고 발전하는 대한민국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아빠의 청춘]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는 시민들.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새마을운동과 함께하는  국민체조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새마을운동과 함께하는  국민체조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뮤지컬 흐르는 강물처럼 - 시민들도 다함께 체조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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