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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영화제에 유명 감독으로 서는 날 꿈꿔요”13일, 청소년 보호 단체 ‘세상을 품은 아이들’ 대상 애니메이션 제작 교육
부천문화재단  |  mybc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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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7  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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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은 부천시민미디어센터(센터장 직무대행 한범승) 주도로 13일 오정동 소재 청소년 보호 단체 '세상을 품은 아이들'에서 '영상나눔버스 시네놀이'를 진행했다.

'영상나눔버스 시네놀이'는 영상 제작 관련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영화 기자재 등을 버스에 싣고 문화 소외 지역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네놀이는 '시네마'(Cinema, 영화)와 '놀이'의 합성어다.

'세상을 품은 아이들'은 가정과 학교, 사회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을 보호·교육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2015년부터 부천시민미디어센터의 '공동체 미디어교육사업'을 통해 랩 뮤직비디오, 단편 영화,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제작한 경험이 있다.

이날 청소년들은 스톱모션 원리를 이용해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보는 등 영화 제작 체험을 했다.

세상을 품은 아이들의 지도교사는 "평소 우리 단체의 청소년들이 문화 체험의 기회가 많지 않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사업으로 진행하는 '영상나눔버스 시네놀이' 사업에 올해 2차례 선정돼 지난 5월과 이달 각각 부천덕산초등학교 대장분교와 세상을 품은 아이들을 방문했다. 또 장애인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정신지체·중복장애 특수학교 '부천상록학교'를 대상으로 한 사업에 1차례 더 지원·선정돼 오는 11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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