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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큐! 찾아가는『주민자치 컨설팅』약대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젠 공무원에게 의지 안 하기로 다짐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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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5  10: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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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중식)는 앞으로 관치(官治)를 버리고 자치(自治)를 지향하기로 했다. 지난 13일 5명의 임원이 찾아가는『주민자치 컨설팅』을 받고부터 달라지기로 했다.

찾아가는 주민자치 컨설팅은 소사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부천시 36개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동반성장을 추구하면서‘대한민국 주민자치 실전서’저자인 소사동 행정팀장의 노하우를 현장에 접목시키고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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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컨설팅에서는 그간 자치위원회에 입회하는 사람에게는 참 봉사의지를 미흡하게 판단한 측면이 있어 앞으로는 분과위, 월례회의, 교육, 행사 등 4가지 주민자치 실천사항에 적합한지를 확인 후 입회를 허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월례회의에서 자치위원이 상정안건을 결정하듯이 안건 마련도 분과위에서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조만간 각종 문서도 자원봉사자가 작성하여 더 이상 공무원에게 의지하지 않기로 했다.

특히, 컨설팅에서는 분과위를 운영하는 방안과 분과위에서 마련한 안건 다듬기 등의 실무에 대한 이해로 이젠 우리 스스로 안건도 마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으며, 외부강사나 공무원의 자료제공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여 돈네 발전을 꾀하고자 ‘자치문고’운영에 대한 질의와 답변 시간도 가졌다.말로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을 통하여 실천으로 주민에게 다가가겠다는 결의를 다짐했다. 이외에도 온라인 마을카페 운영과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 시 단체복 착용을 통한 위원회의 활동을 주민에게 인식시키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가졌다.

컨설팅을 마치면서 황중식 자치위원장은 “그동안 우리가 주민자치위원이면서도어떻게 실천해야 할지를 잘 몰랐었는데 오늘 실속 있고 유익한 내용을 많이 전달받았으니 앞으로는 주민에게 다가가는 방안을 마련하여 하나씩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소사동, 032-625-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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