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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에 이색 카페 ‘Cafe 쉼표’ 문 열어공원 편의시설 제공과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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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6  1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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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앙공원 아름드리 느티나무 아래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 ‘Cafe 쉼표’가 문을 열었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와 공원경관 등을 고려해 기존에 중앙공원 내에서 운영하던 매점 3곳을 지난해 12월 폐지하고 문화휴게공간인 ‘Cafe 쉼표’를 만들었다.

  ▲ 중앙공원 카페 쉼표 전경  
▲ 중앙공원 카페 쉼표 전경
지난 4일 운영을 시작한 ‘Cafe 쉼표’는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원 중앙에 자리했다. 또 한정된 공간을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축비용이 적게 드는 이동식 컨테이너로 제작됐다.

주변에는 스카이로켓향 등 나무와 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했다. 아름드리 나무 둘레로 누구나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문화휴게공간을 함께 만들어 이색적이면서도 편리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 중앙공원 카페 쉼표 전경  
 
  ▲ 중앙공원 카페 쉼표 전경(야경)  
▲ 중앙공원 카페 쉼표 전경(낮과 밤)
‘Cafe 쉼표’ 1층에서는 아메리카노, 라떼, 스무디 등 10여 종의 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키즈용품 등 다양한 편의용품을 판매한다. 술과 담배는 판매하지 않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 운영한다.

2층에는 색다른 높이에서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 중앙공원 카페 쉼표 2층 내부 모습  
▲ 중앙공원 카페 쉼표 2층 내부 모습
  ▲ 중앙공원 카페 쉼표 2층에서 바라본 중앙공원  
▲ 중앙공원 카페 쉼표 2층에서 바라본 중앙공원
‘Cafe 쉼표’의 운영은 부천시원미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단이 맡았다. 자활근로 참여자들은 서비스와 영업의 노하우를 쌓게 되고, 매점 운영 수익금은 연간 전액 적립돼 향후 창업자금 및 자립출발지원금 등으로 쓰일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공원 ‘Cafe 쉼표’ 조성은 이용객 눈높이에 맞는 공원편의시설 제공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좋은 사례가 됐다”며 “향후 오정대공원에도 이와 같은 시설을 만들어 이용객 편의를 높이고 자활근로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공원 카페 쉼표 내 매점 등  
▲ 중앙공원 카페 쉼표

[공원관리과 공원관리1팀 032-625-4841, 복지정책과 자활고용팀 032-625-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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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dle
이번주에 방문해야 겠어요, 일단 사진으로는 마음에 쏙 들어요!
(2017-05-31 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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