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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교향악축제 <박영민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폐막공연’뜨거운 환호 속 성황리에 종료!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dldb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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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5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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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하 부천필)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2017 <교향악축제>”에 참가하여 축제의 폐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올해 29회째로 201741일 토요일부터 423일 일요일까지 개최된 이번 <교향악축제>는 총 20개의 교향악단이 참가하였다.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교향악축제에 28회째 출연한 부천필은 이번 축제에서 2017년도 폐막 연주단체로 선정되어 관심이 뜨거웠다. 또한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협연도 큰 기대를 모았다.

    2017년 부천필은 19세기 후기 낭만주의의 큰 산인 바그너작품의 지속적인 탐구와 함께 또 다른 후기 낭만주의의 큰 산이자 독일 근대음악의 거장중의 한명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들을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고, 이번 연주회 프로그램은 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공연 전반부에서는 바그너의 음악극 <니벨룽겐의 반지>발퀴레” 3발퀴레의 기행’, ‘프로코피예프피아노 협주곡 제2이 연주되었고, 이어서 후반부에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죽음과 정화 작품 24”,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작품 28”을 선보였다.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부천필의 연주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고, 다시 한 번 부천필의 뛰어난 연주력을 입증하였다.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부천필은 2015년도 말러시리즈를 시작으로, 2016년도부터 시작된 바그너의 향연을 통하여 19세기 후기 낭만주의 음악의 탐구를 계속하고 있다. 2017년 교향악 축제 폐막 공연은 부천필이 새롭게 시작하는 “R. Strauss 탐구 시리즈의 시작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었으며, “R. Strauss 탐구 시리즈로 명명된 프로젝트는 7월에는 롯데 콘서트홀, 11월에는 예술의전당에서 연속으로 연주되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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