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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시민 개방 앞둔 심곡천 현장 점검찾아가는 현장정책회의 개최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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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16: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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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백문이 불여일견,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모토 하에 4월 21일 심곡천과 심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찾아가는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간부들이 참석해 5월 중 추진할 업무를 점검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만수 부천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시민개방을 앞둔 심곡천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김만수 부천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시민개방을 앞둔 심곡천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어 오는 5월 5일 시민 개방을 앞둔 심곡천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심곡천은 1986년 도시화 과정에서 콘크리트로 복개돼 31년 동안 도로로 사용됐다. 부천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생태하천 복원을 추진해왔다.

복원된 심곡천은 하루 2만1천 톤의 깨끗한 물이 흐르는 도심 속 자연공간이자 문화가 있는 시민 휴식공간으로 운영된다.

  ▲ 김만수 부천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시민개방을 앞둔 심곡천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김만수 부천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시민개방을 앞둔 심곡천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심곡천 현황에 대한 브리핑과 현장 점검, 토의가 이루어졌다. 5월 5일 시민 개방과 6월 10일 준공식을 앞두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앞으로 심곡천이 도시 열섬현상을 줄이고 홍수를 예방할 뿐 아니라 도심 속 친환경 수변생태공원으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개방과 준공식을 앞두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세심한 점검과 보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김만수 부천시장이 심곡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현장정책회이에서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만수 부천시장이 심곡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현장정책회의에서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한편 시는 다음 현장정책회의는 4월 29일 새롭게 문을 여는 오정도서관을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기획실 기획1팀 032-625-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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