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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용관 ‘판타스틱 큐브’ 2017년 2월 상영작 공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press@bif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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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31  09: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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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전용관 판타스틱 큐브의 2월 상영작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에 개봉한 작품들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예술영화 3편과 다양한 소재의 다큐멘터리영화 4편을 선보인다.

  ▲ 판타스틱 큐브 2월 상영작  
▲ 판타스틱 큐브 2월 상영작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켄로치 감독의 화제작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물론,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감독상 및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국내에 알려진 유쾌한 가족 성장영화 <캡틴 판타스틱> 그리고 전주시네마프로젝트2016 선정작으로 화제를 모은 블랙코미디 <우리 손자 베스트>까지 3편의 화제작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고 노무현 대통령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19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공감한 작품 <무현, 두 도시 이야기>와 사회적 기업에 다니는 세 여성의 노동과 삶에 대한 발랄한 저항을 그린 <야근 대신 뜨개질> 등 정치사회 이슈를 담은 영화가 상영된다. 이와 함께 <슈퍼소닉>은 1990년대 영국 최고의 록밴드 ‘오아시스’가 넵워스 무대에 오르는 과정을, <나의 살던 고향은>은 도올 선생이 고구려와 발해의 숨결을 찾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대중음악부터 한국사까지 다양한 소재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2월에는 더욱 알찬 게스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월 18일은 <슈퍼소닉> 상영 후 20회 BIFAN의 인기 프로그래머이자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와 ‘박선영의 씨네타운’ 고정출연 및 영화 GV 진행자로 활동 중인 김세윤 영화칼럼니스트가 영화 해설에 나선다. 2월 11일 <우리 손자 베스트>의 김수현 감독과 2월 22일 <야근 대신 뜨개질>의 박소현 감독도 상영 당일,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하여 보다 영화를 보다 심도 있게 즐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모든 작품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관람 신청 및 상영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ifan.kr) 및 판타스틱 큐브 SNS (facebook.com/FantasticCube)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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