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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민촌서예로 부터 사랑의 쌀 기탁받아광복회부천시지회의 어려운 회원과 소외계층에 전달 예정
김은석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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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30  2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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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촌서예에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부천시는 지난 29일 민촌서예(원장 황치봉)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부천시청역 5번 출구에 자리한 민촌서예의 황치봉 원장과 회원 10여명이 정성을 모은 것으로 10kg들이 쌀 60포(140만원 상당)가 전해졌다.
    기탁한 쌀은 광복회부천시지회 생활이 어려운 회원과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황 원장은 1984년 부천에서 민촌서예를 개원하여 부천시 여성회관 강사와 한국 안중근의사 서예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황 원장은“좋아하는 서예를 20년 넘게 가르칠 수 있었던 것은 부천시민들의 덕택으로 생각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매년 이웃돕기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민하고 돕기 위해 노력하는 황 원장님 같은 분이 이 사회를 밝히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분들이 사랑을 나누는데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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